작은 오두막에서 나는 소리

떠오르는 말이 많아서 글을 써야겠다

근데 뭐를 써야할 지는 잘 모르겠다.
솔직히 아무말이나 하기는 싫다.
글감을 모아서 정리해봐야겠다.
베를린에 온 뒤에 맞은 변화를 주로 다룰 거 같다.
진솔한 얘기만 합니다.
진솔한 얘기인 척 하면서 자기 PR 하는 글이 너무 많아서 기분 나쁘거든요.
참나.

글감 목록
명상과 분노
그들만의 대안적 럭셔리 좌파 이벤트
나는 공동체주의자다
베를린의 그래피티 전쟁
자본주의와 천재예술가와 나
BPD가 아니라 감정조절장애
결국 나도 불자가 되었다
베를린에서 자연을 다시 만나다
한국 정신과 의사들 제발 정신 좀 차려
서양의 정신병: 취약성
나는 케이팝이 싫다
맑스와 칸트가 좋다구요, BMW 말고
큩에이시안걸 적응기
니들이 중독이 뭔지나 아냐고
안정감과 편집증
음악과 나: 둘만의 닫힌 관계로
트라우마 생존자로서의 트랜스젠더퀴어
우리에겐 더 많은 미디오커 예술가가 필요하다
베를린에서 보통사람이 되다
우리는 예술공장이 아니다
2024년 겨울
지독한 외로움